“인천정유 인수비용 8000억원 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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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 3조2000억원 투자 불구 긍정적 … EV/EBITDA 3.6-5배 Goldman Sachs는 9월5일 SK의 인천정유 인수가 긍정적이라며 <시장수익률 상회> 투자의견과 6만원의 목표주가를 유지한다고 발표했다.골드만삭스는 SK가 인천정유 인수에 당초 언론에 보도됐던 1조5000억원보다 많은 3조2000억원을 투자하기로 했지만, 실제 인수비용은 8000억-9000억원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 SK는 9월2일 인천정유 인수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인천정유 유상증자 참여, 회사채 인수 등에 1조6000억원씩 총 3조2000억원을 투자키로 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그러나 골드만삭스는 인천정유의 2006년 EBITDA(법인세ㆍ이자 및 감가상각비 차감이전 이익)가 2000억-2500억원, EV(기업가치)/EBITDA가 3.6-5배에 각각 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SK의 위험요인으로 급격한 정유마진의 축소와 자금의 부적절한 사용이라고 지적했다. <화학저널 2005/09/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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