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인천정유 인수 자금부담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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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tch, SK에 대해 부정적 관찰대상 지정 … 신용등급 1단계 낮출 수도 세계적 신용평가사인 Pitch는 9월2일 인천정유 인수를 위한 MOU를 맺은 SK에 대해 부정적 관찰대상으로 지정했다고 발표했다.피치는 “인천정유 인수가 SK의 장기적 경쟁력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되고, SK의 시장점유율이 32%에서 37%까지 올라갈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그러나 “레버리지 증가가 SK 신용에 부정적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이고, 인천정유의 정제설비 업그레이드를 위해서는 추가자금이 필요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피치는 “인수가격이 예상보다 훨씬 높거나 외부에서 조달해야 하는 자금 비중이 커지면 신용등급을 한 단계 낮출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SK는 인천정유를 인수하기로 하고 MOU를 체결하는 한편 앞으로 인천정유 유상증자 참여 및 회사채 인수에 1조6000억원씩 총 3조2000억원을 투자키로 했다. <화학저널 2005/09/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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