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G, 수급 타이트 55달러 상승
|
FOB Korea 870-885달러 형성 … MEGlobal 미국 플랜트 가동중단 MEG(Mono-Ethylene Glycol) 가격은 9월2일 FOB Korea 톤당 870-885달러로 55달러 상승했다.아시아 MEG 시장은 MEGlobal과 Shell의 미국 플랜트가 허리케인 카트리나(Katrina)로 불가항력을 선언해 수급이 타이트해지면서 톤당 900달러에 육박했다. MEGlobal과 Shell의 캐나다 플랜트에서 생산된 MEG가 미국에 긴급 투입되면서 아시아 수급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10월분 Cargo에 대해 수요기업들이 CFR China 톤당 855-860달러를 제시했으나 CFR China 가격은 톤당 870-885달러에 마감됐으며 중국 내수가격은 ex-Tank 기준 톤당 8400-8500위안을 형성했다.
미국에서는 카트리나에 의해 MEGlobal과 Shell의 루이지애나 플랜트와 Wellman의 미시시피 Pearl City 소재 PET(Polyethylene Terephthalate) 5억9900파운드 플랜트가 불가항력을 선언하고 가동을 중단했다. <김건우 기자> 표, 그래프: | EG 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5/09/07> |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PTA, P-X·MEG 강세에 견인… | 2025-12-26 | ||
| [석유화학] MEG, 2023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내려갔다! | 2025-12-19 | ||
| [석유화학] MEG, 3년 만에 최소 수준으로 떨어졌다! | 2025-12-12 | ||
| [석유화학] MEG, 아시아 10주 만에 상승 전환했다! | 2025-12-05 | ||
| [석유화학] MEG, 400달러 중반까지 밀렸다! | 2025-11-2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