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제품, 멕시코 수출 관세벽 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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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로 한국 7.3%와 4.2%p 차이 … FTA 체결되면 수출확대 가능성 멕시코의 수입관세율이 한국보다 높은 점이 무역자유화시 멕시코 수출확대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단순평균 실행관세율은 2005년 한국이 12%인 반면, 멕시코는 2003년 기준 16.5%로 나타났다. 전경련에 따르면, 한국의 수출주력품목이면서 관세율이 높은 IT, 전기전자, 자동차, 타이어 등의 수출증대 효과가 크고, 타이어는 멕시코의 수입관세가 35%에 달해 관세를 철폐하면 2002년 이후 떨어진 수출량을 회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화학제품은 2005년 현재 한국의 평균 수입관세율이 7.3%에 불과한 반면, 멕시코는 2003년 기준 11.5%에 달하고 있다. 따라서 한국과 멕시코의 FTA가 체결되면 합성수지를 비롯한 석유화학제품의 멕시코 수출확대가 기대되고 있다.
표, 그래프: | 한국-멕시코의 관세율 비교 | <화학저널 2005/0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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