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제품 해외투자 전자 이어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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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사에 16억2300만달러 달해 … 전자는 89사에 79억8100만달러 해외 현지법인 투자액은 중국이 45.2%로 1위, 북미지역이 18.9%로 2위를 차지했으며, 중국을 제외한 아시아지역(17.9%), 유럽(10.4%), 중남미(7.1%) 순이다.또 산업별로는 전자(62.9%), 화학제품(12.8%), 자동차(9.9%), 철강(9.8%), 섬유ㆍ의류(3.4%), 조선(1.2%) 순으로 나타났다. 전자는 해외투자액이 89사에 79억8100만달러에 달했고, 화학제품은 29사에 16억2300만달러를 기록했다.
제3국 매출비중은 미국이 27%, 일본은 24%로 낮은 편이다. 또 해외 현지법인의 매입은 한국 매입(40%)이 현지 매입(35%) 및 제3국 매입(25%)보다 많은 것으로 조사됐는데, 현지 매입은 한국 35%에 일본 52%, 제3국 매입은 한국 25%에 일본 14%, 본국 매입은 한국 40%에 일본 34% 수준이다. 아울러 31개 주요 수출기업의 2004년 수출액 1095억달러 중 160억달러(수출실적의 15% 수준)를 해외투자기업에 수출했으며, 해외투자기업은 461억달러(모기업 수출의 42% 수준)를 수출한 것으로 추정된다. 국내 모기업과 해외 계열사의 매출ㆍ매입 거래도 활발해 해외 현지법인의 모기업 및 제3국 계열사 매출ㆍ매입은 총 매출ㆍ매입의 각각 35.9%, 46.0%를 차지했다. 표, 그래프: | 주요 수출기업 해외 현지법인 진출현황 | <화학저널 2005/09/21>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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