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허리케인 Rita 영향 들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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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21일 BrentㆍWTI 크게 상승 … Dubai유 57.59달러로 0.38달러 올라 9월21일 국제유가는 미국 멕시코만 일대의 정유시설을 위협하고 있는 허리케인 Rita의 등급이 오르면서 상승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9월21일 거래된 중동산 두바이(Dubai)유 현물가격은 배럴당 57.59달러로 전날보다 0.38달러 올랐다. 북해산 Brent유 현물가격은 배럴당 64.49달러로 1.70달러 상승했으며, 미국 서부텍사스 중질유(WTI) 현물가격도 배럴당 66.70달러로 0.79달러 올랐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 선물유가는 0.60달러 상승한 배럴당 66.80달러, 런던 국제석유거래소(IPE)의 Brent 선물유가는 0.53달러 오른 배럴당 64.73달러에 거래가 종료됐다.
석유공사 관계자는 “Rita의 세력이 점차 강화되면서 미국 텍사스 해안으로 향하고 있어 멕시코만 일대의 일부 석유 생산시설에서는 인력을 철수시키고 생산량 을 감축해 석유ㆍ천연가스 생산차질에 대한 우려감이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5/09/23>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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