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균탈취제 시장 4파전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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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공의 독주가 이어지던 국내 살균탈취제 시장이 대림산업의 진출에 따라 치열한 경쟁이 전개될 것으로 보인다. 살균탈취제는 주로 자동차, 접객업소, 가정집 등에서 생활주변에 서식하는 세균, 곰팡이 등에 의한 불쾌감과 악취를 막기 위하여 사용해왔다. 특히, 최근에는 세균에 의한 질병의 전이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면서 이를 제거하기 위해 사용되고 있으며, 생활수준 향상에 따라 수요가 매년 15%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국내 살균탈취제 생산제품은 유공의 팡이제로, LG의 곰팡이 아웃, 옥시의 냄새먹는 하마, 캉가루의 곰팡이넉아웃, 하이켐의 곰팡쓰리, 태평양의 숲속여행 등이 있으며, 피죤의 라이졸은 미국에서 직수입되고 있다. 이외에도 대림산업이 한숲 팡크린을 96년8월 시장에 출시, 97년5월 이후에는 본격적인 시장 침투가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대림산업은 1년6개월간 1억5000만원을 투자, 한숲 팡크린을 개발했다. 주성분은 소나무, 전나무 등에서 추출한 천연물로 인체 안전성이 우수하고 LPG가 아닌 공기를 이용 소량 사용해도 효과를 나타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표, 그래프 : | 국내 살균탈취제 판매현황(1995) | <화학저널 1996/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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