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촌화학, 녹말소재 라면용기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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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호르몬 없고 자연분해되는 친환경제품 … 농심에 1차 30만개 공급 흙 속에서 자연분해가 용이한 녹말을 이용한 컵라면 용기가 선보인다.농심은 식품포장재 계열사인 율촌화학으로부터 녹말로 만들어진 김치사발면 용기 30만개를 공급받아 10월 상용화한다고 10월4일 발표했다. 농심은 녹말용기가 자연원료를 사용해 환경호르몬이 나올 우려가 없고 흙 속에 묻으면 쉽게 자연분해가 되기 때문에 기존의 스티로폼 용기나 종이용기에 비해 친환경성이 높은 용기라고 강조했다. 농심은 녹말용기에 담긴 컵라면에 대한 시중의 반응을 지켜본 뒤 녹말용기 채택 확대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농심 관계자는 “녹말용기의 생산단가가 기존용기보다는 높지만 보다 친환경적인 소재를 채택키로 했다”고 밝혔다. <화학저널 2005/1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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