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숨고르기 보합장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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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0일 Dubia유, 53.59달러로 약상승 … Brent 0.57달러 하락 10월10일 국제유가는 미국의 석유 수요증가 둔화 전망이 지속됨에 따라 선물을 중심으로 하락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10월10일 거래된 북해산 Brent유 현물은 배럴당 56.40달러로 전날보다 0.57달러 하락했으나, 미국 서부텍사스 중질유(WTI) 현물은 61.96달러로 0.17달러 올랐다. 중동산 두바이(Dubai)유 현물은 배럴당 53.59달러로 전날보다 0.15달러 상승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 선물은 전날보다 0.04달러 하락한 배럴당 61.80달러에, 런던 국제석유거래소(IPE)의 Brent유 선물은 0.43달러 하락한 58.78달러에 거래가 종료됐다.
또 국제에너지기구(IEA)가 필요시 추가로 비축유를 방출할 수도 있다는 예상이 제기된 것도 유가 안정에 기여했다.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5/1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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