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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안해도 된다”무책임 의식 팽배… 환경문제에 대해 기업을 둘러싼 주주, 소비자, 채권단, 애널리스트 등 공공의 관심이 확대되면서 환경경영이 경쟁력의 주요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특히, 화학기업들이 환경오염의 주범이라는 오명을 벗지 못하면서 환경경영이 화두로 등장하고 있고, 고도성장 일변도에서 벗어나 지속가능한 개발을 지향하는 환경경영이 화학기업의 성숙된 경쟁력 지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화학기업의 목표가 단순한 경제적 가치의 증가가 아니라 지속가능한 발전(Sustainable Development)으로 변화함에 따라 경제적 성장과 환경의 지속가능성간에 상호의존성을 추구하면서 환경문제가 화학기업경영의 핵심적 요소로 등장하고 있다. 국내 화학기업들은 1990년 중반부터 환경부의 발간지침에 따라 자발적으로 환경경영에 대해 전문적인 공시를 위해 환경보고서(Environment Report)를 발간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대부분의 화학기업들이 기업회계기준에 따라 연차보고서(Annual Report)와 감사보고서에 환경관련정보를 간략하게 언급하거나 주석으로 공시하고 있는 실정이며, 별도로 환경보고서를 발간해 환경경영정보를 제공하는 화학기업은 LG화학, 한화, 한화석유화학, 한화종합화학, 삼성석유화학, 금호석유화학, 금호P&B화학 등 글로벌경영을 지향하는 소수의 대기업에 불과하다. 표, 그래프 | 국내 10대 화학기업의 SMI 순위(2005) | 환경보고서 시범사업계획(환경부) | 환경보고서 가이드라인(2004) | 환경보고서 발전단계 | <화학저널 2005/1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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