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석 교수 “복제 소” 특허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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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의약품 생산용 등록 결정 … 뇌졸중 치료제 개발 가능성 커 특허청(청장 김종갑)은 서울대 황우석 석좌교수 연구팀이 연구개발한 의약품 생산 복제 소에 관한 특허 출원을 등록하기로 결정했다고 10월20일 발표했다.<사람 프로유로키나제를 생산하는 형질전환 복제 소 및 생산방법> 명칭의 발명은 뇌졸중의 획기적인 치료제로 각광받고 있는 프로유로키나제라는 단백질을 우유로부터 대량 생산할 수 있는 복제 소에 관한 것이다. <프로유로키나제>는 심장이나 혈관 안에서 혈액이 응고돼 혈류의 흐름을 방해하는 혈전을 용해시키는 약물로 부작용이 적어 뇌졸중 치료제로 주목받고 있다.
특허등록 결정으로 황우석 교수팀이 2002년 이후 국내에서 받은 특허는 모두 6건으로 늘어난다. 표, 그래프: | 의약품 생산 복제 소 생산과정 모식도 | 황우석 교수의 국내특허 등록현황 | <화학저널 2005/1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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