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벤젠 순수입지역 전환
|
2010년 벤젠 수입 75만톤 … 계약가격 시스템 변경 가능성 2010년 아시아가 벤젠(Benzene) 순수입지역으로 전환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9월 파리에서 열린 Dewitt & Company 주최 Aromatics Conference에서 Dewitt의 벤젠 및 유도제품 사업부 부사장 Chuck Venezia는 현재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는 미국 등으로 수출을 강화하고 있지만 2010년이 되면 아시아의 벤젠 수입량이 연간 75만톤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했다. 2010년 아시아의 주요 벤젠 수입지역으로는 중동(45만5000톤), 동유럽(16만9000톤), 북미(12만9000톤)가 꼽히고 있으며 벤젠 계약가격(CP) 협상도 미국이 아닌 아시아가 주도할 것으로 예상된다. Mitsubishi의 올레핀(Olefin) 및 Aromatics 사업부 Manager인 Naoki Tsukada 역시 현재의 가격결정 시스템의 불합리함을 지적하고 좀더 안정적인 가격시스템 구축의 필요성을 역설한 것으로 알려졌다. <화학저널 2005/10/25>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PP, 아시아 5년 8개월 만에 바닥 또 경신 | 2025-12-23 | ||
| [석유화학] HDPE, 아시아 약보합세에 3년 내 최저 수준 | 2025-12-22 | ||
| [아로마틱] 중국, 세계 최대 벤젠 수입국 지위 계속 | 2025-12-18 | ||
| [염료/안료] 안료, 아시아 중심으로 공급망 재편한다! | 2025-12-18 | ||
| [석유화학] SM, 벤젠 약세에 800달러선 위태롭다! | 2025-12-1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