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일제히 상승세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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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bai유 52.36달러로 약상승 … WTI는 2.23달러 급등현상 10월25일 국제유가는 미국 동북부 지역의 기온 하강에 따른 난방용 석유제품 공급차질 우려로 일제히 상승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10월25일 현지에서 거래된 중동산 두바이(Dubai)유 현물가격은 배럴당 52.36달러로 전날보다 0.18달러 상승했다. 북해산 Brent유는 배럴당 58.51달러로 전날보다 0.76달러, 미국 서부텍사스 중질유(WTI)는 배럴당 62.95달러로 2.23달러 올랐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 선물은 배럴당 62.44달러로 2.12달러, 런던 국제석유거래소(IPE)의 Brent유 선물은 60.24달러로 2.00달러 오른 채 장을 마감했다.
기상 예보기관은 미국 동북부 지역의 기온 하강이 허리케인 Wilma로 인한 수증기가 플로리다에서 북상해 동북부 지역에 비를 내렸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여기에 허리케인 Katrina와 Rita 내습 이후 차질을 빚고 있는 미국 Gulf만의 석유 및 천연가스 생산 및 정제시설 가동 회복이 지체되고 있어 겨울철 난방용 석유제품 수급차질 우려가 증폭되고 있다. 미국 광물관리청(MMS)에 따르면, 미국 Gulf만의 석유 생산 차질물량은 약 103만b/d(68.9%)이며, 천연가스생산 차질물량은 55억8000만입방피트(55.8%)에 달하고 있다.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5/1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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