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최태원 회장 사랑의 연탄 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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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 회장이 에너지 관련 4사 임직원들과 함께 연탄 배달에 나섰다. 최태원 회장은 10월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신교동과 청운동 일대에서 임직원들이 사랑의 연탄 배달 자원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현장을 방문해 직접 연탄 나르기에 참여했다. 봉사에 참여한 SK, SK네트웍스, SK가스, SK엔론 등 에너지 관련 4사 임직원 160여명은 종로구 신교동, 청운동, 신문로 일대 5가구에 각각 300장의 연탄을 리어카와 릴레이방식으로 전달했다. SK그룹은 본격적인 월동기간에 접어드는 12월부터 2006년 2월까지 연탄으로 난방하는 소외계층 4000세대를 대상으로 가구당 300장의 연탄을 지원할 계획 아래 120만장의 연탄 구입과 함께 배달도 임직원들의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전달할 방침이다. SK그룹은 9월 <행복 나눔의 계절>을 선포한 후 10월 한달 동안 전임직원이 참여하는 대규모 자원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화학저널 2005/10/27>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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