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외메디칼, 대유신약 흡수합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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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외제약(대표 이경하)은 계열사의 사업역량 강화를 위해 자회사인 중외메디칼이 대유신약을 11월30일부로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10월26일 공시했다. 중외메디칼과 대유신약은 10월26일 오전 흡수합병에 따른 임시 주주총회를 개최해 합병을 승인했으며 합병비율은 1대1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중외제약의 계열사 수는 6개에서 5개로 줄어들게 됐다. 2005년으로 창립 60주년을 맞은 중외제약은 <글로벌 헬스케어 컴퍼니>를 향한 비전을 선포했으며 이를 위해 관계사의 재무구조 개선과 핵심경쟁력 중심의 사업구조 재편을 진행해 왔다. <화학저널 2005/1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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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약] 중외제약 이경하 사장 중외메디칼 대표 겸임 | 2005-11-0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