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BE, 가동률 하락으로 타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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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MTBE 공급량이 수요량을 따르지 못하고 있다. 국내 자동차 보유대수의 꾸준한 증가로 인한 가솔린 소비량 증가와 함께 환경보호를 위한 법적 산소함유량 강화, 정유사들의 옥탄가 경쟁 등으로 MTBE 수요량이 급증하고 있는데도 공급량이 부족, 수입으로 대체하고 있는 실정이다. 더욱이 MTBE 원료인 라미네이트-1 물량 확보가 쉽지않아 기존 MTBE 생산기업은 물론 신설기업들의 가동률도 60∼80%에 그치는 등 98년까지 수급밸런스에 있어서 상당한 진통이 예상되고 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7월14일 10만톤 생산능력의 MTBE공장을 신규 가동하기 시작한 현대석유화학은 원료인 라미네이트-1 확보에 실패, 가동률이 60%선에 그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따라 현대석유화학은 MTBE 공장이 없는 대산단지의 삼성종합화학으로부터 원료구입을 시도했으나 삼성이 고가를 요구해 무산됐고, 중국으로부터의 수입도 여의치 않아 가동률 저조가 97년10월 제2NCC 완공때까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표, 그래프 : | 국내 MTBE 수급현황 | <화학저널 1996/10/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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