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novene, 이란과 거래중단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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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에 특허공법 전수중단 결정 … NPC는 Basell 프로세스 채택 2005년 9월말 Innovene이 이란 석유화학 프로젝트에 자사의 특허공법 전수 중단을 선언했다.Innovene은 10월초 영국 Ineos에 매각되기 이전까지 뉴욕증권거래소(New York Stock Exchange)에 기업공개(IPO)를 진행하는 방침을 정해두고 있었던 터여서 이란에 대한 미국의 무역제한조치가 강화되는 상황에서 특허공법 Licensing 전수 포기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Innovene은 이란에서 진행될 2개의 PE(Polyethylene) 프로젝트에 자사의 특허공법이 채택될 수 있었으나 미국과 이란의 정치적 관계가 악화되어가는 상황을 인식한 모기업 BP의 결정으로 포기를 단행했다. 그러나 NPC의 자회사 Pars Petrochemical이 Bandar Assaluyeh에 건설중인 PS(Polystyrene) 25만톤 플랜트에 적용되는 Innovene의 공법전수 계약은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PS 25만톤 플랜트는 2008년 완공 예정으로 SembCorp Simon-Carves가 건설을 담당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NPC(National Petrochemical)의 자회사인 Mahabad Petrochemical과 Lorestan Petrochemical이 Mahabad와 Khorambad에 추진하고 있는 LLDPE(Linear Low-Density PE)/HDPE(High-Density PE) 30만톤 병산 플랜트 신설공사 사업자로는 10월21일 Basell 공법으로 공세를 취한 이태리 Tecnimont가 결정됐다. 입찰경쟁은 Innovene의 공법을 내건 삼성엔지니어링/이란 Sazeh Consult의 컨소시엄 및 영국 SembCorp Simon-Carves/이란 Chagalesh의 컨소시엄과 Basell의 공법을 내건 Tecnimont의 3파전으로 압축됐던 것으로 알려졌다. Technimont는 Basell의 Spherilene 공법을 적용할 예정이며 에틸렌은 Assaluyeh 소재 에탄(Ethan) 크래커로부터 1500km 길이의 파이프라인을 통해 공급받을 계획이다. <화학저널 2005/1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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