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오락가락 장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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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bai유 53.10달러로 0.29달러 하락 … WTIㆍBrent 선물 상승세 미국 멕시코만의 석유 생산시설 회복이 더디어질 것이라는 전망에 따라 국제유가가 소폭 상승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10월28일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미국 서부텍사스 중질유(WTI) 선물유가는 배럴당 61.22달러로 전날보다 0.13달러 상승했으며, 런던 국제석유거래소(IPE)의 Brent유 선물은 59.42달러로 0.28달러 올랐다. WTI 현물은 배럴당 61.27달러로 0.31달러 상승했으며, Brent유 현물은 배럴당 58.58달러로 1.40달러 하락했다. 중동산 두바이(Dubai)유 현물은 전날보다 0.29달러 하락한 배럴당 53.10달러를 형성했다.
미국의 허리케인 시즌은 11월말까지 지속되기 때문에 앞으로 추가적인 허리케인의 내습 가능성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는 상태이다.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5/1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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