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렌, 수요감소 70달러 폭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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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885-895달러로 900달러 붕괴 … 유럽은 보합세 유지 프로필렌(Propylene) 가격은 11월4일 FOB Korea 톤당 885-895달러로 70달러 급락했다.아시아 프로필렌 시장은 PP(Polypropylene), AN(Acrylonitrile) 등 다운스트림 부문의 수요감소와 주요 크래커의 정기보수 종료로 2주만에 900달러대가 무너졌다. 롯데대산유화의 에틸렌 65만톤/프로필렌 27만5000톤 크래커는 10월25일, 대한유화의 울산 소재 에틸렌 41만톤/프로필렌 21만톤 크래커는 10월30일, 여천 NCC의 에틸렌 35만톤/프로필렌 20만5000톤 No.3 크래커는 10월31일 재가동에 들어갔다. 일본에서는 공급기업들의 재고율이 높아 출하를 확대한 것으로 알려졌다.
표, 그래프: | Propylene 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5/1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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