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소시장 “아직 죽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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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용 수요 다시 각광 … 개발·M&A로 연평균 3.1% 성장 효소(Enzyme) 시장이 수십년간의 불황 끝에 한발 앞선 사업 발굴, 경영 최적화, 생산기술 개발 등의 노력으로 식품재료 부문에서 다시 각광받으며 수익성 증대와 함께 재도약의 기틀을 다지고 있다.미국의 효소수요는 연평균 6% 신장해 2003년 14억달러에서 2006년 19억달러에 달할 전망이며 식품 및 음료용 수요가 전체의 16%를 차지하고 있다. 효소는 2000년부터 시작된 M&A 열풍 이후 식품 및 음료 생산기업과 효소 생산기업의 개발제휴 붐을 맞아 신제품 출시가 활발해지면서 경쟁력 제고로 이어지고 있다. 앞으로도 극심한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신제품 개발을 위한 R&D 투자가 뒤따라야 할 것으로 지적되는데 미국의 식품효소 시장규모는 2003년 1억4240만달러에서 2010년 1억8450만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표, 그래프 | 세계 효소 시장규모 변화 | <화학저널 2005/1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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