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아시아 석유ㆍ가스 수송망 구축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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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원부는 이희범 장관이 11월25일 인디아 뉴델리에서 열리는 <북ㆍ중앙아시아 산유국-소비국 장관회의>에 참석해 카스피해ㆍ중앙아시아 산유국과 소비국간의 석유ㆍ가스 수송망 마스터플랜 및 동북아 석유 물류 효율화를 위한 석유공동비축사업을 제안한다고 11월24일 발표했다. 러시아, 터키, 우즈베키스탄 등 아시아 산유국 6개국과 한국, 일본, 중국, 인디아 등 소비국 4개국간 협력채널 구축을 위해 개최되는 회의에서 이희범 장관의 제안에 따라 석유ㆍ가스 수송망 구축과 관련된 전문가그룹 회의가 2007년 상반기에 한국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희범 장관은 기조연설을 통해 세계 석유시장의 장기적 안정을 위해서는 거대 산유국으로서의 잠재력을 가진 중앙아시아 국가들의 아시아 시장에 대한 석유 공급능력 확대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할 예정이다. 아울러 인디아 석유가스부와 한국-인디아 석유가스협력약정 등 6건의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한국-인디아의 제3국 유전ㆍ가스전 공동개발 등 양국간 자원협력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 <화학저널 2005/1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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