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러시아 석유화학 합작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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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ftneft의 정유ㆍ석유화학 프로젝트 참여 타진 … 정제능력 700만톤 GS건설이 러시아 연방 Tatarstan 공화국 석유화학 프로젝트 참여를 추진하고 있다.GS건설은 11월초 Nizhnekamsk을 방문해 국영 Taftneft가 추진하고 있는 정유 및 Aromatics 컴플렉스 건설 수주 제안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Taftneft는 조만간 시공사 공개입찰을 추진할 방침이다. Taftneft는 정유 700만톤, Hydro Cracker를 포함하는 Deep Conversion 설비 350만톤, Aromatics 90만톤의 생산능력을 목표로 정유는 2008년, Deep Conversion은 2009년, Aromatics는 2010년 완공할 계획이다. <화학저널 2005/11/30>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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