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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 부담 불구하고 아시아 집중 최근 선진국들이 아크릴섬유 및 ABS 생산설비의 개발도상국 이전을 가시화하고 있어 아시아의 AN 수요가 급증할 전망이다.세계 AN(Acrylonitrile) 생산은 아시아에 집중되고 북미와 유럽시장은 사양길로 접어들고 있다. 멕시코의 Pemex, 독일의 Vebaoel/RWE-DEA, 이태리의 Eni와 Syndial은 이미 AN 설비를 폐쇄했다. 수익성 악화로 폐쇄·가동중지 잇달아 “수급타이트” 세계 AN 생산능력은 2003년 약 580만톤에 달했으며 연평균 약 2% 증가하고 신증설은 아시아에 집중되고 있다. BP 및 Sinopec은 합작 석유화학단지 조성계획의 일환으로 중국 Shanghai의 Caojing에 AN 26만톤 플랜트를 건설해 2005년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그러나 잇따른 플랜트 폐쇄로 AN 생산능력 증가속도가 적절히 유지되고 있다. Pemex는 멕시코 Tula 지역 6만톤을 제외한 총 12만톤의 생산능력에 달하는 멕시코 플랜트를 폐쇄했으며, Syndial은 2003년 이태리 Assemini 및 Gela 플랜트를 폐쇄함으로써 총 22만톤을 감축했다. Veba Oel 및 RWE-DEA도 2002년 독일 Schwedt 소재 6만톤 합작 플랜트를 폐쇄했다. 표, 그래프 | 세계 AN 생산기업 | 세계 AN 수요비중 | 중국의 AN 수급현황 | 중국의 AN 수입실직(2004) | <화학저널 2005/12/1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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