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성수지 품종수 대폭감축
|
일본의 석유화학 메이커들이 생산품종을 통합·감축하고 있다. 이것은 버블경제기에 팽창됐던 품종수를 줄여 제조·관리·배송코스트를 억제해보려는 리스트럭처링의 일환이며, 또 아시아 소재메이커와의 가격경쟁에서 우위에 서려는 전략으로 풀이되고 있다. 三菱化學은 PE의 품종수가 성형온도와 가압방식의 차이 등으로 약 450종에 달했으나 96년3월 300종으로 대폭 감축했다. 자동차 범퍼 등에 사용되는 PP도 500종에서 300종으로 감축할 계획이다. 旭化成도 TV의 외곽틀 등에 사용되는 PS의 기본규격을 종래의 약 200종에서 100종으로 반감시켰다. 일본통산성이 94년 자국내의 PVC 메이커 15개사를 조사한 결과 1사평균 제품규격은 약 70종에 달했다. <화학저널 1996/12/2>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EP/컴파운딩] 사빅, 불소 배제한 의료용 합성수지 출시 | 2025-12-19 | ||
| [폴리머] 합성수지, 컴파운드 일원화한다! | 2025-10-13 | ||
| [화학경영] 금호석유화학, 합성수지 침체 심각 | 2025-02-04 | ||
| [폴리머] 합성수지, 수입 규제에서 제외했다! | 2024-04-29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폴리머] 합성수지, 중국 수출이 수입 앞섰다! | 2025-04-2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