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 PET필름 시장 "장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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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PET필름 생산기업들이 설비투자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일본의 PET필름 투자확대는 비디오테이프 등 자기테이프용 필름의 일본내 공동화에 대응한 재구축을 끝내고, 시장확대의 새로운 원동력이 되고 있는 공업용·포장용필름의 해외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생산체제 정비로 분석된다. 특히, 오래전부터 아시아에 거점을 신설해온 Toray, 帝人, 三菱Hoechst는 폴리에스터섬유의 생산거점을 하부구조와 공유할 수 있는 장점과 원료에서부터 일괄생산할 수 있는 메리트를 살려 종합적인 폴리에스터사업으로서의 사업확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폴리에스터는 섬유, 수지, 필름 등 응용분야가 다양한 소재로서 높은 성장성이 예상되고 있는데, 전세계의 연간 생산량은 섬유용 1500만톤, Bottle용 200만톤에 달하고 있으나 필름은 80만톤으로 규모가 작은 것으로 나타났다. 섬유용은 시장이 큰만큼 생산기업의 수가 많아 한국, 대만, 동남아시아 등의 진출이 두드러져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상태이며, Bottle용 PET도 세계 각지에서 과열기미를 보이고 있다. 표, 그래프 : | 일본의 PET필름 생산능력 | <화학저널 1996/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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