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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 할당관세 효과 “글쎄올시다…” 정부가 중소 플래스틱 가공기업 보호를 명분으로 2006년 PE (Polyethylene) 수입에 할당관세를 적용키로 결정했으나 효과는 미지수일 것으로 전망된다.국내 PE 시장은 2004년부터 시작된 가격급등으로 PE 생산기업들은 최대 호황을 구가하고 있지만 PE 가공제품 생산기업들은 심각한 경영난을 겪고 있다. 이에 PE 가공기업들은 PE 가격급등 이유로 PE 생산기업들의 과점현상을 지목하고 있으며, PE 생산기업들은 모처럼 찾아온 호황을 이용해 최대한 이익을 올리는데 급급하고 있다. 특히, PE 생산기업들은 2008년 이후 중동의 에탄(Ethane) 베이스로 에틸렌(Ethylene) 크래커 가동이 확대되면 PE 가격이 하락할 것에 대비해 최대한 수익을 올리겠다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어 원료-가공 부문의 마찰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표, 그래프 | LDPE 가격추이 | LLDPE 가격추이 | HDPE(Film) 가격추이 | PE 생산능력 비교(2004) | 할당관세 신규 적용품목(2006) | <화학저널 2006/2/20>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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