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A 생산능력 24만2000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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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업계에 따르면, 중국은 PVA 생산능력이 24만2000톤으로 국내수요를 충당하고도 3000만달러 상당을 수출할 수 있게 됐다. 중국의 PVA 생산은 60년대 일본기술로 설치한 1만톤 규모의 北京유기화학공장 시설에서 시작, 그후 70년대에 들어 10개의 같은 시설이 湖北省과 四川省에 추가되었다. PVA의 원료를 석유 아세틸렌 이외의 품목으로 다양화하기 위해 중국은 탄화칼슘 아세틸렌을 원료로 하는 3만3000톤 규모의 생산시설을 上海석유화학공장에 설치했다. 또 천연가스 아세틸렌 원료의 4만5000톤 생산시설은 四川 비닐론공장에 건설했다. PVA는 면섬유 의류 대체 뿐만 아니라 다양한 비섬유제품 생산에 사용되고 있는데 중국은 95년 총생산량의 83.5%를 국내에서 사용했다. 세계 20개국에서 PVA를 생산하고 있으나 대규모 시설을 보유한 나라는 미국, 일본, 중국 3개국 뿐이다. <화학저널 199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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