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echst, 말레이에 POM 3만톤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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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echst와 Daicel Chemical이 합작한 Polyplastics가 말레이지아 Kuantan에 Polyacetal 3만톤 플랜트를 건설키로 확정했다. 99년 가동 예정으로 앞으로 Polybutylene Terephthalate(PBT) 플랜트도 건설할 계획이다. 이 플랜트가 완공되면 Hoechst의 아시아지역 POM 생산능력은 15만톤으로 증가하게 되며, 독일 및 미국에서도 신증설을 단행, 2000년까지 30만톤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Hoechst는 또 Polyphenylene Sulfide 및 Shelby(NC)의 Polyester Engineering Resin 생산능력도 증설하는 한편 중국과 합작으로 베이징에 Ultrahigh-Molecular-Weight Polyethylene 플랜트도 건설할 예정이다.<CW 96/11/20> <화학저널 1997/1/1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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