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 97년 시장침체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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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시장이 SM가격의 하락과 중국의 구매저조에 따라 바닥세를 지속하고 있다. 96년 PS 국내생산은 95년 84만1000톤에서 5.1% 증가한 91만1000톤, 수입은 95년 1만5700톤에서 33.3% 증가한 2만1000톤에 달한 것으로 추정된다. 96년 국내수요는 95년 51만7000톤에서 4.2% 증가한 53만9000톤으로 추정돼 공급과잉이 극심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공급과잉에도 불구하고 신증설이 활발, 97년 시황도 바닥권을 탈출하기 어려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PS 증설계획을 보면, 12만톤 생산능력을 보이고 있는 제일모직이 97년까지 17만톤으로, LG화학은 14만톤에서 21.4% 증가한 17만톤, 효성BASF가 15만톤에서 17만톤으로 각각 증설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표, 그래프: | PS 수급현황 | <화학저널 1997/1/1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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