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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화학 신·증설이 합성수지에만 집중됨에 따라 한국 석유화학 산업의 균형적 발전을 위해서는 투자를 분산시키는 방향으로 유도가 필요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특히, 합성수지의 투자가 PP·PE 등 일부 품목에만 편중, 이들 품목의 시장이 악화될 경우 석유화학산업 전체에 미치는 타격이 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에틸렌·프로필렌도 폴리올레핀계 수지에만 편중 사용돼 불균형을 초래할 우려가 큰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에 기초유분(에틸렌)을 PVC원료인 VCM 및 EDC로 전환 사용하는 등 다양한 소비로 석유화학산업을 균형있게 발전시켜야 할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표, 그래프 : | PVC 생산·판매 현황 | PVC 업체별 생산·판매실적 | 한국·일본·대만의 PVC 수급비교 | PVC 공급·수요 현황 | PVC 용도별 국내 판매실적 | PVC 국제가격 추이 | 폴리머별 구조형태 | <화학저널 1992/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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