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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화학시장이 해상물류의 “희망” 화학제품 전문 해상물류 시장이 2005년에 이어 2006년까지 호조를 보일 전망이다.노르웨이 Stolt-Nielsen에 따르면, 화물선에 대한 세계 조선능력(Shipyard Capacity)이 2008년 말부터 2009년 초까지 확대되지 않아 화학제품 전문 해운물류 시장의 수급이 당분간 타이트할 것으로 예상된다. 2006년 아시아 해상물류는 중국 및 중동산 에틸렌(Ethylene)이 주류를 이루고 프로필렌(Propylene), 부타디엔(Butadiene), VCM(Vinyl Chloride Monomer) 등의 운송은 적을 것으로 판단되며, 유럽은 부타디엔과 VCM이 주류를 이루고 에틸렌과 프로필렌의 운송은 다소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에서는 허리케인 이후 화학제품보다는 윤활유 등 특수오일제품의 운송이 증가하고, 아시아에서는 모노머(Monomer)보다는 운송이 용이한 폴리머(Polymer) 선적이 활기를 띌 것으로 전망된다. 표, 그래프 | 세계 Chemical Tanker 수급 전망 | 화학제품 운임 코스트 추이 | 글로벌 물류기업들의 매출실적(2004) | 글로벌 물류기업 M&A 현황 | <화학저널 2006/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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