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의약품 생산액 11조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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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협회, 2005년 11조4216억원으로 9.27% 증가 … 향정신성 급증 국내 의약품 생산규모가 2005년 11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향정신성 의약품은 2004년에 비해 28.4% 급증한 884억8855만원 상당이 생산됐는데 비만치료제 처방시장이 확대된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완제의약품의 생산액은 2004년 8조7795억2000만원에서 2005년 9조6075억5000만원으로 10.1% 성장했다. 완제의약품을 만드는 제약기업은 241곳에서 237곳으로 줄었으나, 제조품목은 1만5557개에서 1만6061개로 늘었다. 표, 그래프: | 국내의약품 생산현황(2005) | <화학저널 2006/06/21>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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