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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정책과 효율성 충돌 “선택의 기로” 전국 주유소에서 사용하는 지하수에서 잠재적인 인체발암 의심물질인 MTBE가 검출돼 정책당국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그러나 관련기업들은 친환경 대체에너지에 대해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MTBE(Methyl Tertiary-Butyl Ether)의 유해성이 입증되지 않았고 MTBE 수송 도중 유출된 것이어서 정유기업들은 오염관리 차원에만 신경을 쓰고 있다. 선진국들처럼 MTBE 대체재로 ETBE(Ethyl Tertiary-Butyl Ether)로의 전환이 가능하나 현재 MTBE 생산기업들의 신증설이 진행되고 ETBE의 원료인 합성 에탄올은 대부분 수입에 의존해야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MTBE 생산기업들은 ETBE 공정 프로세스로의 전환을 쉽게 선택하지 못하고 있다. MTBE의 경제성이 계속 향상되고 있는 것도 ETBE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가지지 못하게 하고 있다. 시장 관계자들은 “정부의 친환경 에너지 추구는 장기적으로 보아야지 단기적인 시각으로 접근하면 모든 비용의 최종부담자는 결국 소비자가 될 것”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표, 그래프 | 주유소 이용 지하수 중 MTBE 농도 분포 | WTI 및 MTBE 가격추이(2003-06) | MTBE 수출입동향 | 세계 MTBE 생산비중(2005) | 세계 MTBE 생산능력(2004) | 중국의 MTBE 생산능력(2004) | 중국의 MTBE 수출입 | <화학저널 2006/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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