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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타이 중심 컴파운드 생산 활성화 아시아에서 자동차 소재 시장이 활성화되고 있다.특히, 중국에서는 자동차 생산대수가 2010년 일본을 추월해 세계2위로 부상할 기세여서 자동차 소재 시장규모가 전후 일본의 약 5배 스피드로 확대되고 있다. 이에 따라 일본 자동차 소재 생산기업들은 중국과 타이의 현지 생산을 확대하는 한편, 사용량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합성수지 신증설을 추진하고 있다. 자동차 소재 시장은 품질, 프로세스, 기술서비스 등으로 경쟁력을 갖춘 일본계 화학기업들이 우위를 달리고 있으나, 유럽 및 미국의 화학 메이저들도 아시아 시장공략을 가속화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자동차부품 및 소재 시장에서는 일본과 미국의 경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중국을 중심으로 한 경쟁 또한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중국 화남의 최대 도시인 Guangzhou에서는 Honda를 필두로 Nissan, Toyota가 잇달아 자동차 공장을 건설함에 따라 자동차 부품 및 소재 메이커들도 현지공급을 위해 생산설비 이전을 가속화하고 있다. 일본 화학기업의 중국시장 공략 아이템은 PP(Polypropylene) 컴파운드로 합성고무와 무기필러를 혼합해 수지의 특성을 강화했으며 고기능 소재로 범퍼와 내장재에 널리 사용되고 있다. 특히, 독자적인 노하우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일본계 생산기업의 독무대가 되고 있다. 표, 그래프 | 아시아의 자동차 관련 수지·원료 신증설 현황 | | | | | <화학저널 2006/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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