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탄올, 불황의 질곡을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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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메탄올 시장은 대부분의 메이커들이 신증설을 계획하고 있어, 소비증가에도 불구하고 공급과잉현상을 보여 3~5년동안 약세를 면치 못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CMAI는 96년12월 미국 뉴욕에서 개최된 「Schroder Werthein Chemical Con-ference」에서 세계 메탄올 시장은 앞으로 5년동안 공급과잉현상을 보이고, 가격도 96년 톤당 138달러에서 97년 134달러로 떨어지며, 98년에는 129달러까지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다. 99년에는 시황 약세에 따라 신증설이 자제됨으로써 131달러로 회복세를 보인 후 2000년 158달러, 2001년 168달러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메탄올의 수익성은 원료 코스트에 따라 좌우될 것으로 보이는데, 천연가스 가격은 US Gulf 기준 MM/Btu당 2달러 이상으로 상승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표, 그래프: | 세계 메탄올 수요전망 | <화학저널 1997/2/17>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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