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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PU 소재 대체하며 PP·PE 수요 확대국면 자동차산업이 2000년 이후 연평균 14-16%의 고도성장을 지속하면서 자동차용 플래스틱 시장도 급격히 확대되고 있다.자동차 생산은 2005년 369만9350대에 달했고 2006년에는 내수판매와 수출호조에 힘입어 400만대로 8.1%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 바 있다. 이에 따라 자동차용 플래스틱 수요도 연평균 5-8%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으나 원화강세로 자동차 수출에 비상이 걸려 향후 동향이 주목된다. 1970년대부터 자동차 경량화에 사용된 PC(Polycarbonate), PBT(Polybutylene Terephthalate)와 PU(Polyurethane) 수요가 점점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PP(Polypropylene)와 PE(Poly-ethylene)를 중심으로 한 올레핀 계열 플래스틱의 약진이 두드러지고 있다. PP는 우수한 물성을 무기로 내장재는 물론 외장재 사용비중이 높아지고 있고 세계적으로 재활용이 중요시되면서 각광받고 있다. PP 사용이 증가하면서 PVC(Polyvinyl Chloride) 등 경쟁관계에 있는 합성수지는 수요가 감소추세를 보이고 있다. 표, 그래프 | 국내 자동차 생산동향 | 자동차의 소재 사용비중 | 자동차용 PP 컴파운드 생산실적(2005) | 자동차용 PC 수요 변화 | 세계 자동차용 플래스틱 사용비중 | 중국의 자동차용 플래스틱 사용비중 비교 | 중국의 자동차용 플래스틱 수요 전망 | 북미의 경차 1대당 플래스틱 사용비중(2004) | 북미의 경차 1대당 화학제품 소비현황(2004) | <화학저널 2006/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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