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f, 접착제 세계5위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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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f Atochem이 유럽의 접착제 및 실란트 메이커 Laporte를 1억1000만파운드(1억8500만달러)에 인수했다. Laporte는 95년 매출이 1억파운드, 영업이익이 1060만파운드에 달하고 있다. 이에따라 Atochem은 Henkel, Loctite, H.B. Fuller, National Starch에 이어 세계 5번째 접착제 생산기업으로 부상하게 됐다. Elf Atochem은 Laporte 인수에 따라 세계적으로 접착제사업을 강화, 2000년까지 스페셜티 화학제품의 판매액을 총매출의 2/3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현재는 기초제품 및 스페셜티의 비중이 50대50이다. 특히, Laporte의 인수에 따라 영국, 아일랜트, 독일, 네덜란드에서의 접착제 사업을 강화할 수 있게 되었으며 접착제 매출이 6억달러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lf Atochem은 95년에도 가정용 고기능 접착제 메이커인 Findley Adhesives, Milwaukee, Wisc. 등을 인수해 접착제 매출을 2배로 확대한 바 있다. <화학저널 1997/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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