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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프타 가격 고공행진에 중질NGL·LPG도 사용한계 2005년 중반부터 국제유가가 높은 수준을 유지함에 따라 석유화학기업들이 대응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 석유화학기업들이 가격을 잇따라 인상하면서 대응해가고 있으나 풍부한 자원을 보유한 자원국과의 코스트 격차가 갈수록 벌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국제유가는 경질의 북미 WTI(서부텍사스 중질유) 원유가 배럴당 70달러 안팎, 중질의 중동산 두바이(Dubai)유는 65달러 안팎에서 움직이고 있다.국제유가·천연가스 가격급등 대책 절실 석유화학 원료는 WTI와 두바이유, 미국 에탄(Ethane) 가격의 영향을 크게 받고 있다. 미국의 천연가스 가격은 원유만큼은 아니지만 대폭 상승해 100만BTU당 6달러 전후에서 2005년 8-9월 미국을 덮친 허리케인 Rita와 Katrina의 영향으로 단숨에 15달러까지 급등했다. 다만, 따뜻한 겨울이 지속되면서 천연가스 가격이 급락했고 최근에는 6달러 수준으로 떨어져 원상태를 회복했다. 하지만, 투기자금의 유입이 계속돼 가격변동이 심한 편이다. 석유화학산업을 둘러싼 시장환경은 이라크 정세 등 지정학적 리스크 및 석유위기와 같은 정치적 요소를 배경으로 이상사태가 발생할 가능성이 커 석유화학기업들은 천연자원 가격급등에 따른 대응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그러나 석유화학기업들은 장기적인 대책의 필요성은 인정하면서도 전체적으로는 크게 동요하지 않고 있다. 표, 그래프 | 국내 나프타 수급동향 | 원유 및 나프타 가격 변화(2005-06) | 아시아 및 중동의 나프타 수급 전망 | 일본의 기초석유화학 생산과 에틸렌 대비 생산비율 | 일본의 에틸렌 원료 사용실적 | 일본·미국·유럽의 에틸렌 원료 사용비율 | 일본의 원유·나프타 가격추이 | 일본의 나프타 수급과 수입비율 | 원유 및 석유화학 원료의 수입가격(CIF) 변화 | 일본의 접촉분해·접촉개질장치 설비능력 | <화학저널 2006/7/24·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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