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대산MMA 계열사 편입
|
MMA 9만톤에 PMMA 4만톤 플랜트 건설 … 2008년 완공 호남석유화학은 9월1일 일본 Mitsubishi Rayon과 합작 설립한 대산MMA를 계열사에 편입했다고 공시했다.대산MMA는 2008년 완공을 목표로 9만톤의 MMA(Methyl Methacrylate) 플랜트를 대산에 건설하고, 4만톤의 PMMA(Polymethyl Methacrylate) 플랜트는 여수에 건설할 예정이다. <화학저널 2006/09/01>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배터리] 배터리, 충청-영남-호남 삼각벨트 구축한다! | 2026-09-02 | ||
| [안전/사고] 호남고속도로에서 화학 운반차 화재 | 2021-07-12 | ||
| [올레핀] 대산MMA, HEMA 사업도 “고전” | 2014-03-18 | ||
| [환경] 호남권 청정에너지 정책포럼 출범 | 2013-08-30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반도체소재] 일본, 구마모토 강진 리스크 호남 프로젝트는 용수가 문제다! | 2026-08-0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