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 PPS 플랜트 가동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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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년 상반기 PPS 수급이 상당히 타이트해질 전망이다. 국내 유일의 생산기업인 SKI가 PPS 생산라인이 있는 부동액공장의 폭발로 가동을 중단, 97년 180~360톤의 생산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 때문이다. SKI는 연간 PPS 생산능력이 800톤으로 96년 800톤을 생산해 600톤을 국내에 공급하고, 200톤은 유럽 및 북미지역으로 수출했다. 97년에는 1000톤을 생산할 예정이었으나, 폭발사고로 생산이 전면중단되어 공급에 상당한 차질이 예상되고 있다. 물론, 현재 재고량이 150톤으로 3개월 공급물량을 보유하고 있지만 보수일정이 3∼6개월까지로 잡혀 있어 일정이 길어질 경우 상반기 수급은 상당한 차질이 예상되며 상당량의 수입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표, 그래프: | 국내 PPS 공급현황 | <화학저널 1997/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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