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화학사고 사망률 감소추세
|
2005년 근로자 사망 22명으로 감소 … 건설ㆍ농업부문이 고위험군 미국 화학업종 근로자의 사망률이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미국 노동부에 따르면, Chemical 부문의 사망자는 2004년 31명에서 2005년 22명으로, 플래스틱 및 합성고무 부문의 사망자는 25명에서 24명으로 감소했다. 화학업종의 사망률은 상대적으로 경미한 편으로 2005년 목재생산 부문은 37명, 금속가공 부문은 43명, 수송장비 제조 부문은 37명, 식품생산 부문은 46명의 사망자를 낸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제지와 기계제조 부문은 각각 11명과 20명의 사망자가 집계돼 화학업종보다 적었으며 미국 전체 사업장의 사망자 수는 5702명으로 10만명당 사망자 수는 2004년 4.1명에서 2005년 4.0명으로 줄었다.
표, 그래프: | 미국 화학업종 근로자 사망현황 | <화학저널 2006/09/23>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정제] 엑손모빌, 미국 정유공장 가동중단 장기화 | 2026-09-18 | ||
| [안전/사고] 대산단지, 화학사고 공동 방제체계 구축 | 2026-09-15 | ||
| [천연가스] 포스코인터, 미국 셰일가스 자산 인수 | 2026-09-15 | ||
| [반도체소재] 에어리퀴드, 미국서 HBM용 전구체 증설 | 2026-09-14 | ||
| [EP/컴파운딩] 퍼스톱, 미국 폴리올 공장 영구 폐쇄 | 2026-09-0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