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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용제품 지고 고부가 EP 뜬다! 세계 플래스틱 시장의 양극화가 가속화되고 있다.PE(Polyethylene), PS(Polystyrene) 등 범용제품은 고유가 및 원료가격 강세에 중국 및 중동의 저가공세까지 더해 채산성 악화가 가중되고 있으나, 자동차 및 전자산업이 수요를 견인하고 있는 EP(Engineering Plastic)와 PP(Polypropylene) 등 고부가제품은 호조를 보이고 있다. 북미에서는 이미 Dow Chemical과 Nova Chemicals이 PS 생산설비 폐쇄를 통한 구조조정에 착수했으며, 일본 Sumitomo Chemical은 중동산 PE와의 경쟁을 피하기 위해 싱가폴 자회사 TPC(The Polyolefin Company)의 LLDPE(Linear Low-Density PE) 설비를 PP 설비로 전환하는 등 자구책 마련에 열중하고 있다. 표, 그래프 | Mitsui Chemicals의 PP 컴파운드 생산능력(2007.5) | 미국의 폴리머 계약거래 마진 변화 | 미국의 폴리머 수출실적 | 미국의 폴리머 수입실적 | <화학저널 2006/1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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