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C, 석유화학 합작투자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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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dia 소재 PCPIR 구축 합의 … GAIL도 합작사업 추진 박차 인디아 IOC(Indian Oil)가 석유화학 합작 프로젝트에 적극 나서고 있다.IOC는 9월말 West Bengal 지방정부와 Haldia 소재 PCPIR(Petroleum, Chemicals & Petrochemicals Investment Region) 구축에 대한 합의를 도출했으며 IOC는 공동으로 타당성 조사를 벌일 글로벌 화학기업을 물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PCPIR에는 1500만톤 정유공장을 비롯해 올레핀(Olefin), Aromatics, PE(Polyethylen), PP(Polypropylene), PVC(Polyvinyl Chloride), MEG(Monoethylene Glycol), SBR(Styrene Butadiene Rubber) 설비가 들어설 예정이다. 한편, GAIL India, NRL(Numaligarh Refinery), OIL(Oil India), Assam 지방정부는 10월18일 합작기업 설립을 결의했다. 합작기업의 지분은 GAIL 70%, 기타 파트너 30%로 546억루피를 투자해 Lepetkata 소재 석유화학 컴플렉스를 건설할 계획이다. 생산능력은 에틸렌(Ethylene) 22만톤, 프로필렌(Propylene) 6만톤, 열분해가솔린(Pyrolysis Gasoline) 5만5000톤, 연료유 1만2500톤으로 NRL로부터 연간 나프타(Naphtha) 16만톤을 공급받을 것으로 나타났다. <화학저널 2006/11/07>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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