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크저장, 화학물류의 블루오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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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석유화학 시장 호황에 수요급증 … 신증설 투자 봇물 세계 화학제품 탱크저장(Tank Storage) 시장이 호황을 누리고 있다.중동과 중국 석유화학산업의 부상에 힘입어 아시아를 중심으로 화학무역이 활성화되고 있기 때문으로, 탱크저장 메이저들은 글로벌 저장능력 확대와 M&A를 통한 경쟁력 제고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세계 최대 메이저인 네덜란드 Vopak은 2006년 영업이익 목표를 전년대비 11% 증가한 2억유로로 잡고 저장능력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Vopak은 현재 세계 29개국에 석유 및 에틸렌(Ethylene) 등 벌크제품 저장설비 72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총 저장능력은 2000만㎥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시아 투자도 강화해 중국 Lanshan 터미널의 저장능력을 2만㎥ 증설할 계획이며 싱가폴 Jurong Island 소재 4번째 터미널인 Banyan Terminal은 2006년 4월 개장했다. 표, 그래프 | 주요 탱크저장 프로젝트 현황(2006) | <화학저널 2006/11/1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