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석유화학, 프로필렌 수출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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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의 OCU 신규가동 따라 … 2007년 3만톤 수출기업으로 변신 LG석유화학이 프로필렌(Propylene) 순수출기업으로의 변신을 꾀한다.11월15일자 Platt's에 따르면, LG석유화학은 여수 소재 프로필렌 12만2000톤 OCU(Olefin Conversion Unit)의 10월 신규가동에 따라 2007년 약 3만톤의 프로필렌을 계약 및 Spot 시장에 출하할 것으로 알려졌다. 계약가격은 Platt's가 집계하는 FOB Korea 및 ICIS의 CFR FE Asia 기준 Spot 가격을 토대로 산정될 예정이며 LG석유화학의 2006년 프로필렌 수입량은 5만-6만톤에 달할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한편, LG석유화학은 여수 소재 나프타(Naphtha) 크래커를 운영하고 있으며 에틸렌(Ethylene) 생산능력은 86만톤, 프로필렌 생산능력은 42만톤으로 나타났다. <화학저널 2006/11/18>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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