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 아시아가 세계 최대 투자처
|
투자유치 중국 1위에 미국 2위 … 인디아와 타이도 FDI 각광 아시아가 세계 화학 FDI(Foreign Direct Investment) 시장을 이끌고 있다.IBM Plant Location International에 따르면, 중국 화학 및 제약산업은 2003-05년 세계 FDI의 24%를 유치해 1위를 달리고 있으며 2위는 13%의 미국이 차지했다. FDI에 의한 중국의 화학 및 제약 프로젝트 건수는 2003년 275건에서 2005년 195건으로 감소했지만 연구개발 프로젝트 비중은 7.2%에서 13.6%로 확대돼 자본투자에서 연구개발투자로 중심이 이동되고 있다. 중국의 화학 시장규모는 2640억달러 수준으로 2005년 화학제품 생산액이 2230억달러에 달해 독일을 제치고 미국, 일본에 이어 세계 3위로 부상했으며 글로벌 화학기업들의 투자가 줄을 잇고 있다. 표, 그래프 | 중국의 화학·제약 FDI 비중 변화 | 세계 화학·제약 FDI 비교 | 세계 화학·제약 FDI 비중(2005) | <화학저널 2006/12/11>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석유화학, 여수단지 금융지원 지연된다! | 2026-01-07 | ||
| [화학경영] 금호석유화학, 2026년 환경경영 내실화 | 2026-01-06 | ||
| [화학경영] 랑세스, 화학산업 부진 속 스페셜티로 체질개선 | 2026-01-05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정밀화학] 유기과산화물, 석유화학 불황에 동반 위축 글로벌 시장 개척으로 대응 | 2026-01-05 | ||
| [석유화학] 석유화학 재편, 불합리한 구조조정 강제 석유화학 위상 추락한다! | 2026-01-0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