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Pont, 싱가폴 EP 플랜트 착공
|
폴리아미드ㆍ폴리이미드 신규투자 … 경량화 소재로 수요 호조 DuPont Engineering Polymers가 싱가폴 EP(Engineering Plastic) 프로젝트에 박차를 가한다.DuPont은 12월5일 싱가폴 소재 폴리이미드(Polyimide)계 EP 브랜드 Vespel 생산설비 착공에 들어갔으며 PA(Polyamide)계 브랜드 Zytel 수지 플랜트는 건설 중으로 2008년 초 완공될 것으로 알려졌다. Vespel과 Zytel은 내화학성, 내열성, 강도가 우수해 항공우주산업, 반도체 및 전기ㆍ전자산업 등에서 금속 및 세라믹을 대체하는 경량화 소재로 각광받고 있으며 DuPont은 우수한 물류 인프라와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이 보장되는 싱가폴을 최종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화학저널 2006/12/13>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싱가폴, 스팀크래커 원료로 에탄 도입 추진 | 2026-08-03 | ||
| [석유화학] 엑손모빌, 싱가폴 에틸렌 90만톤 가동중단 | 2026-05-26 | ||
| [반도체소재] 싱가폴, 반도체산업 육성에 1조원 투입 | 2026-05-22 | ||
| [환경] 싱가폴, 저탄소 기술에 3000억원 투입 | 2026-05-21 | ||
| [석유화학] CAP, 싱가폴 에틸렌 생산능력 2배로 확대 | 2026-05-2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