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가격협상 결렬 거래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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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시장이 공급타이트와 가격하락 기대심리가 맞물려 거래가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와 유공의 공장트러블이 3월말까지 지속되고 있고, 현대는 계속적으로 미미한 부문에서 트러블이 생겨 신규 플랜트를 정상가동하지 못하고 있다. 유공도 4월초까지 공장가동률을 100%까지 끌어 올린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으나, 가격이 보합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굳이 공장가동률을 높일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더군다나 4월부터는 정기보수가 시작돼 최소한 2/4분기까지는 공급타이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에 수요처에서는 97년 공급과잉이 확대되기 때문에 가격하락은 당연한 것으로 판단, 얼마나 더 떨어지느냐만을 고려해 계약을 미루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표, 그래프 : | SM 수급동향 | <화학저널 1997/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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