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C, 건축경기 위축으로 불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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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2007년 내수판매 악화일로 … 아시아와의 경쟁도 부담 미국 PVC(Polyvinyl Chloride) 시장의 수요 부진이 이어지고 있다.수요의 75%를 차지하는 건축 및 주택시장의 불경기 때문으로, PVC 수요는 2006년 9월 전월대비 14% 급감한데 이어 10-11월에도 1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 착공실적은 2005년 10월 204만6000호에서 2006년 10월 148만6000호로 27.4% 급감했으며 2000년 7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Merrill Lynch에 따르면, PVC 내수판매는 11월 9억5000만파운드로 2001년 12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가격은 11월 파운드당 58센트로 2센트, 12월에도 2-3센트 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PVC 가동률도 2006년 3/4분기 94%에서 4/4분기에는 76%로 급락했다. 표, 그래프 | 북미의 PVC 신증설 계획 | 미국의 PVC 가격추이 | 세계 PVC 생산능력 비중 | <화학저널 2007/3/5>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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