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레이새한, 중국에 PP부직포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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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까지 1만8000톤 공장 합작건설 … 기저귀ㆍ생리대ㆍ의료용 활용 도레이새한은 3월5일 일본 Toray, Toray의 중국 투자회사와 함께 추진해온 중국 부직포 공장의 기공식을 가졌다고 발표했다.중국공장은 장쑤성(江蘇省) 난퉁시(南通市) 경제기술개발구의 3만평 부지에 모두 600억원을 들여 건설하며, 2008년부터 PP(Polypropylene) 부직포 1만8000톤 공장을 가동할 예정이다. 중국공장에서 생산하는 부직포는 기저귀, 생리대 등 고급 위생재와 의료용 등으로 사용된다. 도레이새한은 2003년 국내공장에서 생산하는 부직포를 중국에 수출하기 시작했으며, 현재 중국 현지의 위생재 Top10 중 9사에 국내 생산량의 15% 가량을 공급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7/03/06>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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